합격 스펙지거국 화학과 / 학점 4.23 / 학부연구생 1년 / 토익 875 · 오픽 IH / 화학분석기사 · 컴활 · GMP 교육
취준 기간에 자소서가 미비한 것 같아서 코냉 멘토님께 자소서 첨삭을 의뢰했습니다. 첨삭을 받고 나서 서류 합격률이 올라가서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이후에 직접 부트캠프를 운영하신다길래 고민 없이 참여했습니다.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초반에는 서류 합격률이 정말 낮았습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스펙 자체는 다른 지원자들과 크게 떨어지지 않았기에, 스펙을 더 쌓기보다 다른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자소서 컨설팅을 받고 멘토님께서 추천해주신 대로 이력서 자체를 컨셉을 잡아서 제출하니까 서류 합격률이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QC가 1순위였지만, QC라고 해서 QA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아예 모르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과제를 수행하면서 QA가 어떤 업무를 하는 것인지, 여기서 QC는 무엇을 하면 되겠구나 하면서 실무적으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론만 들었을 때는 '변경관리는 회사 내의 모든 변경을 관리한다'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면, 이후에는 '시험일탈이 발생하면 이렇게 처리되겠구나, 시험법이 바뀌면 변경관리로 처리되는구나' 하고 적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면접에서 시험법 변경에 관한 질문을 받았는데, 변경관리와 QC·QA 프로세스를 연결 지어 설명하니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된 답변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트캠프든 자소서든 본인의 의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꼭 완수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참여하시면 여러분도 꼭 취업에 성공하실 겁니다!









